[순천/전라도뉴스] 순천시가 조례동에 위치한 창업지원시설인 “창업연당 공유오피스 멤버십”을 6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멤버십에 선정된 기업과 팀은 사무공간과 전문멘토링, 창업교육, 창업강연 등을 제공받게 된다.
선정 이후 평가를 통해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IR 컨설팅, IR 디자인 지원, 투자 및 글로벌 진출 또한 보장된다.
모집분야는 문화기반의 융복합 창업인 ‘크리에이터 청년창업’과 스핀오프 형태의 ‘마이스터 신중년 창업’이며 순천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누구라도 신청이 가능하다.
기존 창업 기업의 경우 공고일 기준 7년 이내까지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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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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