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확진자 4명 발생…해외유입 3명, 배드민턴 동호회

by 전라도뉴스 안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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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광주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0명을 기록한지 이틀만에 또다시 4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22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한 3명과 배드민턴 동호회 관련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각각 188번~191번으로 분류됐다.



188번(50대 남성), 189번(40대 남성), 190번(40대 남성)은 모두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한 이들로 모두 소방학교로 즉시 이송된 후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해 접촉자와 이동동선은 없다.



191번 확진자(광산구 신가동·30대 여성)는 배드민턴 동호회 관련 확진자로 172번 확진자와 접촉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발열과 인후통을 호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당국은 188~190번 확진자를 빛고을 전남대병원으로 이송하고 191번 확진자의 이송 병원을 배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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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전라도뉴스(http://www.jl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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