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광양제철소 화재발생 - 전라도뉴스
(광양=뉴스1) 1일 오전 9시21분 전남 광양시 금호동의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갑작스러운 정전이 발생했다. 정전으로 공장 내부에 잔류 가스가 형성됐고, 공장 측은 내부 폭발 방지를 위해 굴뚝에 설치된 안전장치(브리더·Bleeder)를 통해 이를 태우면서 배출하는 과정에서 불꽃과 검은 연기가 발생했다. 2019.7.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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