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광양 확진자 2명 발생…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

by 전라도뉴스 안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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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155명 증가한 2만1743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지역발생 141명, 해외유입 14명이다. 신규 확진자 155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48명, 부산 1명, 대구 1명, 인천 5명, 광주 5명, 대전 11명, 울산 4명, 경기 50명, 강원 2명, 충북 3명, 충남 12명, 전북 1명, 전남 2명, 경북 3명, 경남 1명, 제주 2명, 검역과정 4명 등이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광양=뉴스1) 전남 광양에서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광양시에 따르면 이들은 순천 54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광양읍에 거주하는 50대 여성 A씨는 순천 54번의 시어머니로 식당 사장이고, 50대 여성 B씨는 시어머니가 운영하는 식당 종업원이다.



지난 8월 27일부터 자가격리 중인 두 사람은 격리 해제를 앞두고 검체를 채취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아 광양 21번, 22번으로 분류됐다.



두 사람은 자가격리 중이어서 특별한 동선이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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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전라도뉴스(http://www.jl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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