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전라도뉴스] 광양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3일 추석을 맞이해 비대면 가족프로그램 ‘온동네애 온가족애’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옛날 과자 ‘오란다 만들기’와 전통 놀이 ‘연날리기’ 키트를 60여 가정에 전달해 추석 연휴 기간 가정에서 명절 분위기를 한껏 느끼고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을 보내도록 했다.
손경화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이 제한된 상황에서 올해 추석 명절은 가정 내에서 가족의 정을 느끼는 따뜻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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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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