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전라도뉴스] 광양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5일 출근길 직원을 대상으로 건전하고 청렴한 명절 분위기 조성하기 위해 ‘선물 대신 감사의 마음 주고받기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시와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 광양시지부가 함께 한 이날 캠페인은 3년 연속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전 직원의 관심도를 제고하고 공직자 스스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청렴 홍보물을 전달하며 ‘노사가 함께 청렴한 공직문화를 만들어 갈 것’을 당부했고 직원들의 적극적인 청렴 실천과 공직자 한 명 한 명이 청렴한 행정의 주체임을 강조했다.
김진식 감사실장은 “이번 청렴 캠페인으로 공직자 스스로가 청렴 실천 다짐을 마음에 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공정하고 적극적인 직무수행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광양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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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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