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농식품 가공 기초과정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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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농식품 가공 기초과정 개강 - 전라도뉴스

[순천/전라도뉴스] 순천시는 3일에서 오는 8월 19일까지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에서 농식품 가공 기초과정 교육을 추진한다.

농식품 가공 교육은 8주간 30시간의 과정으로 연 2회 진행된다. 이번 6기는 25명이 신청했으며 지금까지 180여명이 과정을 수료했다.

이번 교육은 기초과정으로 식품 트랜드, 포장 및 법적 표시기준, 식품위생과 안전관리, 농촌 융복합 경영마케팅, 건식 및 습식 가공실무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진행하며 자가 생산 농산물의 상품화를 위한 가공기술 교육으로 경쟁력 있고 안전한 가공품을 생산 할 수 있는 농산물 가공 기초지식 습득과 농산물 가공 상품화를 통한 부가가치 향상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2017년부터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과정을 수료한 농가는 심화과정으로 건식, 습식, 반찬 등 3분야의 전문 과정 참여와 농산물 가공식품 생산 및 창업을 추진할 수 있으며, 앞으로 농식품 가공뿐만 아니라 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추가해 창업과 판매에 이르기까지 솔루션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순천시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는 2017년 5월에 연면적 1,316㎡ 규모로 준공되었으며 농산물 가공과 창업가공 지원을 목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동결건조기, 금속건출기, 곡물퍼핑기, 공압착즙기, 병충진기, 박피기 등 90종 233대의 기계를 구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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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기자

출처 : 전라도뉴스(http://www.jl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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