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 전라도뉴스] 제27회 ‘대한민국모범인대상 ‘교통행정 최우수공무원상’에 김재빈 순천시 교통과장이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24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민국모범인대상’은 (사)대한민국장인예술협회, 스포츠닷컴 등이 공동 주최하여 평소 조국의 발전을 위해 공헌해온 모범 공직자를 대상으로 평소 활동을 높이 평가하여 그 공로를 치하하는 상이다.
김재빈 과장은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신념으로 시민이 행복한 교통행정을 수립함으로써 시민의 불편 및 민원사항을 현장에서 접수하고 해결하는 등 모범적인 공직활동으로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김재빈 과장이 모범 공직자 부문 ‘2018 대한민국 교통행정 최우수공무원상’을 수상하게 됨으로써 그동안 추진해온 순천시의 교통행정이 시민에게 행복한 성과를 보인 것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이에 김재빈 과장은 “이번 수상은 그동안 순천시 교통행정을 위해 헌신해온 모든 직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 면서 “앞으로도 일관성 있는 정책으로 주자장확보 등 순천시의 교통 환경을 개선하여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재빈 과장은 순천시 향동 동장으로 근무하던 시절, 95세 이상 장수노인 가정을 방문해 축하케이크를 전달하는 등 효 문화 풍토 조성에 앞장선 바가 있어 주변에 귀감이 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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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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