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 전라도뉴스] 한근석 노무현재단 전남지역위원회 상임대표가 제27회 대한민국모범인대상 ‘사회단체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모범인대상은 (사)대한민국장인예술협회, 스포츠닷컴 등이 공동 주최하여 올 한 해 동안 각 분야에서 특출한 활동과 봉사정신을 실천해 우리사회에 귀감이 되고 모범이 된 기관이나 단체에서 추천을 받아 엄격한 공적심의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그 공로를 치하하는 상이다.
한근석 상임대표가 있는 노무현재단 전남지역위원회는 노무현정신의 계승을 통해 지역사회발전에 헌신하는 단체로서, 한반도 평화와 사회정의 실현에 앞장서 왔다.
이에 한근석 상임대표는 "그동안 노무현 정신 계승에 함께해온 재단 임직원들과 기쁨을 함께 하고 싶다“며 ”올해 있을 대통령 기념관과 노무현센터 등 굵직한 사업을 잘 추진시켜 노무현대통령의 정신과 가치를 더욱더 확산 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근석 상임대표는 2018년 1월 정기총회를 통해 상임공동대표로 선출되었으며, 전남도의회에서 보건복지환경위원과 윤리특별위원의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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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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