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복 광양시장, 올 한해 현안업무 마무리 철저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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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전라도뉴스] 광양시는 지난 1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장, 부시장, 국·소장 등 참석인원을 최소화한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12월에 추진해야 할 당면 현안업무를 공유·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먼저 정 시장은 “올 한해 거둔 각종 우리 시정 성과와 우수시책 등에 대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해 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올 하반기 재정집행을 신속히 추진할 것과 내년도 예산이 의회에서 통과된 후 중요 사업이 연초에 즉시 시행되도록 미리 준비하는 등 연말까지 추진해야 할 현안업무를 하나하나 꼼꼼히 점검하며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연말·연시를 맞아 코로나19 지속적 대응을 위해 산발적 집단 감염의 대규모 확산 가능성에 대비한 집중 방역대책을 추진하고 방역수칙을 잘 준수할 수 있도록 공직자가 먼저 솔선수범해 줄 것을 당부하며 간부회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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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기자



출처 : 전라도뉴스(http://www.jl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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