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스펙 대신‘즐기는 삶’을 선물하고 싶은 부모님에게
안녕하세요, UKPLUS NEWS 입니다.
아이에게 스펙 대신
‘즐기는 삶’ or ‘잘 살아내는 힘’을
선물하고 싶은 부모님께,
이미 유럽 한두 번 다녀오신
감각 있는 부모님들이라면 아실 거예요.
파리의 낭만도 좋고 로마의 유적도 경이롭지만,
이상하게 오래 기억에 남고 자꾸 살고 싶어지는 건
결국 ‘런던의 일상’이라는 걸요.
얼마 전 김지윤 전은환 님의
타이틀로 책 내신거 알고 계시나요?
유럽의 도시들은 모두 아름답지만,
이상하게도 오래 머물고 싶고
자꾸 아이에게 “여기서 살아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곳은 따로 있다는 것을요.
그 답은 종종
런던의 일상에서 발견 되죠~
(물론 아니실 수도 있습니다 ㅎㅎ)
https://youtu.be/A3h2k9I7LI4?si=0yfl8egdCvdwwA7N
최근 김지윤, 전은환 님의
《우리가 사랑한 도시》
영상에서도 설명 해 주시는데,
런던에 이미 여행을 다녀 오셨거나,
유학의 경험이 있거나,
유학을 꿈꾸는 분들이라면
더 공감하실 것 같아요.
도시를 ‘관광’이 아니라
‘삶’으로 바라볼 때,
비로소 보이는 결이 있다는 것.
런던은, 화려함보다
‘일상의 품격’을 배우는 도시죠.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1등을 위한 스펙이 아니라,
삶의 밀도가 다른 경험이라는 사실을요.
완벽한 무대보다,
‘누구나 참여하는 예술’
한국의 예술이 종종 완벽한 결과와
입시를 향해 달려간다면,
영국의 예술은 조금 다르다고 할 수 있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
전문가가 아니어도 무대에 설 수 있으며,
악기가 거창하지 않아도
함께 연주하며 즐기는 문화가 일상에 있죠.
그 ‘낮은 진입장벽’이 만들어내는
여유와 자존감.
영국교육진흥원은
아이들이 그 감각을 먼저 배웠으면 해요.
귀족 학교?
아니, 전 세계 교육의 ‘가이드라인’
영국 유학이 비싸고
문턱 높은 귀족들만의 전유물이라는 오해는
이제 접어두셔도 좋아요 ^^
영국은 전 세계 교육 거버넌스를 만든
시스템의 원조예요.
가장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가이드라인을 가진 나라이기에,
한국에서 성실하게 공부했던 아이들이라면
오히려 미국이나 호주보다
훨씬 더 안정적으로해요.
#이거_저희가장담합니다!!!
Art & Design
테이트 모던이 내 집 앞마당이 되고,
거리의 뱅크시를 보며 등교하는 일상.
아이의 안목 자체가 달라지죠.
Engineering
뉴턴과 튜링의 나라에서 배우는
공학은 단순한 기술이 아닌 ‘철학’이 되구요.
요즘 아이들이 왜 그렇게 런던에 열광할까요?
손흥민의 EPL, 해리포터의 캠퍼스,
그리고 설명하기 힘든 그 특유의 ‘힙한’ 무드까지.
아이들에게 런던은 단순한 유학지가 아니라
꼭 한 번 살아보고 싶은 꿈
그 자체입니다.
부모님이 경험했던 세상보다 더 넓고,
다정한 예술이 숨 쉬는 일상을 선물 해 줄수 있죠.
https://cafe.naver.com/ukplus/12524
https://cafe.naver.com/ukplus/12437
https://cafe.naver.com/ukplus/12428
https://cafe.naver.com/ukplus/12505
런던, 완벽한 무대보다
‘다정한 예술’을 배우는 시간
이 궁금하신 분들은
언제든지 영국교육진흥원으로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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