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
지금 보고 있는 사진이 사실일까요?
아무리 눈을 씻고 봐도 나무가지에
고양이가 앉아있는 것 같은데요.
마치 고양이 나무에
고양이 열매가 열린듯 대롱대롱 매달려 있네요.
온라인 커뮤니티
한편으로는 위태롭기도해
내심 걱정도 되는데요.
녀석들은
왜 저런곳에서 있었을까요?
많은 의문이 남는 사진이지만 잠시나마
웃음을 선사해 너무 고맙네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되세요~~!!
모두가 잠든 어느 늦은 밤에 혼자서 어두컴컴한 집안을 들락날락하는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혼자서만 잠을 자지 않고 아이들 방을 기웃거리는 녀석. 도대체 왜 아이들 방을 돌아다닌 것일까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3400
사자를 가리켜서 ‘동물의 왕’이라고 부르고는 합니다. 우람한 몸집과 남다른 카리스마 거기에 다른 동물들을 제압하는 압도적인 힘까지 이 모두를 갖췄기 때문이죠.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8861
야생에서 범고래는 사람을 공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좁은 수조 안에서 살아야만 했던 ‘씨월드’ 수컷 범고래 틸리쿰(Tilikum)은 달랐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8267
애니멀플래닛Animal Planer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