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동물 친구들을 몰래 촬영하려다가
딱 걸린 사진작가가 있는데요.
나름 숨는다고 바닥에 엎드려 있었는데
워낙 몸집이 커야지 말이죠.
귀여운 야생동물들이
결국 마중(?)을 나와버렸네요.
차라리 이참에 야생동물 친구들에게
포즈 좀 취해달라는게 어떨까요.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사진 작가에게
쓰윽 다가가는 귀여운 아이들.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아빠 집사가 ‘산책’이라는 단어만 뱉어도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부리나케 문쪽으로 달려가는 강아지가 있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3850
안락사를 앞두고 있는 유기동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기적처럼 전부 입양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보호소 직원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2414
서로 돕고 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현장이 카메라에 찍혀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공존의 정신을 보여주는 이 사진의 주인공은 코끼리들입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3809
평소처럼 차를 타고 집사랑 함께 외출을 나간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가 있습니다. 이 아이의 이름은 레니(Lenny)라고 하는데요. 원래 차를 좋아하고 잘 탄다는 녀석.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3641
애니멀플래닛Animal Planer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