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자네 솜씨 좀 볼까나"

아빠에게 발톱 손질을 받으며

호강하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얌전히 있는 것도 참 대단하지만

뭔가 자신있어보이는 표정.


마치 어느 부잣집 자식이라도

된 것 마냥 우아하게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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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무섭다고 겁먹지 않아 고맙긴한데요.

이거 세상에 쉬운게 하나도 없군요.


집사의 숙명이 이런 것이였다니..

손 가는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랍니다.


우리 댕댕이들을 가족으로 맞이하려면

정말 부지런해야 한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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