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에게 발톱 손질을 받으며
호강하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얌전히 있는 것도 참 대단하지만
뭔가 자신있어보이는 표정.
마치 어느 부잣집 자식이라도
된 것 마냥 우아하게 있네요.
다행히 무섭다고 겁먹지 않아 고맙긴한데요.
이거 세상에 쉬운게 하나도 없군요.
집사의 숙명이 이런 것이였다니..
손 가는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랍니다.
우리 댕댕이들을 가족으로 맞이하려면
정말 부지런해야 한다니까요.
반려인구 1500만 시대가 접어들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강아지와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물건처럼 길거리에 내다 버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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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한파로 연일 계속 맹추위가 시작되면서 수영장 물이 꽁꽁 얼어버리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때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얼어붙은 수영장 위를 걸어가는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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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어느 한 개시장. 좁고 차가운 철장 안에 갇혀 있던 강아지는 슬픔에 잠긴 채 고개를 떨구며 눈물을 흘리고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미어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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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을 하던 50대 남성이 거대한 고래 입으로 빨려들어갔다가 극적으로 살아나는 일이 실제로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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