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몰래 셀프 산책 나갔다가 문 열어 달라는 댕댕이

"도대체 언제 밖에 나간거야!!"


매번 집사 몰래 탈출해 셀프 산책을 하고

돌아오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이럴 때마다 혹시라도 돌아오는 길을 잊지는 않을지...

어떤 나쁜놈들에게 잡혀가지는 않을지

노심초사 걱정하는 집사입니다.


그런데 그런 집사와 달리 유유자적

혼자 신나서 문을 열어달라며

당당한 우리의 댕댕이가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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괘씸해서 잠깐 문을 안 열어줬더니

요녀석이 글쎄 지루하다며 하품까지 하고

여유있는 모습을 보이네요.


읔~ 분하다 분해 ㅎㅎㅎ


그래도 이녀석 집사가

너무 사랑하는 댕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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