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떼 사진을 찍으러 간 사진 작가에게
뜻밖의 광경이 목격됐는데요.
크리스마스를 앞둔 상황에
정말 우연치고는 놀라운 일이네요.
새떼들이 글쎄 크리스마스 트리에 걸어놓는
산타 양말의 모양을 하고 있었던 것인데요.
ed sykes
뭐 생각하기에 나름이지만
그래도 기분은 너무 좋아지네요.
모두들 힘든 시기이지만 올 크리스마스 때도
즐겁고 행복하게 웃으며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