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호~ 발 시렵다 장갑주세요"

두 앞발을 비비며 마치 발시려운 듯

집사에게 애교를 부리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정말 저렇게 추운데

초코젤리가 얼지나 않을지 걱정이군요.


그런데 집사에게 애교 부리는

녀석 표정이 왜 저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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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뭔가 크게 대반전이 있을 것 같은

무시무시한 눈초리입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에

밖에 나가기 힘든 요즘


감기 걸리지 않도록 다들

건강 관리 꼭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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