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침대 위에서 쉬야하다가 주인에게 딱 걸리고 말았어요..
조금만 더 빨랐으면 안 걸렸을텐데....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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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난 집사가 이제 더는 안되겠다면서 제 다리에 무언가를 입혀줬어요.
집사가 그러는데 이거 기저귀래요. 저보고 매일 이거 하고 있으래요.
아함.. 뭔지 잘 몰라도 큰 일(?) 봤으니깐 졸음이 밀려오네요.
저는 이제부터 한번 자볼게요. 이따 만나요.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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