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야' 하던 아기 인절미의 최후

오늘도 침대 위에서 쉬야하다가 주인에게 딱 걸리고 말았어요..

조금만 더 빨랐으면 안 걸렸을텐데.... 아쉬워요


7cdb1974f958u6uh2oz4.jpg

온라인 커뮤니티


화가 난 집사가 이제 더는 안되겠다면서 제 다리에 무언가를 입혀줬어요.

집사가 그러는데 이거 기저귀래요. 저보고 매일 이거 하고 있으래요.


d438261j9is7yw05f0n8.jpg

온라인 커뮤니티


아함.. 뭔지 잘 몰라도 큰 일(?) 봤으니깐 졸음이 밀려오네요.

저는 이제부터 한번 자볼게요. 이따 만나요. 안뇽


keyword
작가의 이전글"후아~호~ 발 시렵다 장갑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