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야 발발밟밟랒ㄹ발랍ㅂ!!!"
허벅지에 자기 발 깔렸다면서
빨리 치우지 못하냐고 외치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
떠돌며 누리꾼들을 웃음 짓게 하는
고양이 사진짤.
자기 뒷발이 집사 허벅지에 깔리자
얼른 빼라고 말하는 고양이 표정
생각만큼 집사가 빨리 빼주지 않자
솜방망이를 내밀어서 얼른 빼라고 외쳤는데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나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혼자 할머니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지내던 강아지가 하루 아침에 갓난 아이에게 할머니 사랑을 빼앗기자 질투심이 폭발한 사연이 소개돼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4306
‘개는 훌륭하다’ 강형욱이 혈액암 투병 끝에 자신의 곁을 떠났던 반려견 다올이에 대한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놓아 보는 이들의 마음을 미어지게 만들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4279
강아지처럼 애교 많고 사람 좋아하는 고양이를 가리켜서 개냥이라고 부르고는 하는데요. 여기 집사가 양쪽으로 쫙 벌리자 폴짝 날아서 품에 안기는 고양이가 있어 화제입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4142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는 한 남성은 폭풍 속에서 어두컴컴해진 길을 지나가다 우연히 구슬프게 울고 있는 울음 소리를 듣게 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3072
애니멀플래닛Animal Planer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