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줍했다고 좋아했는데 알고보니 간택당한거였어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

당혹스러운(?) 사진이 올라와 화제인데요.


사연자가 올린 글에 따르면 눈 오는 날

추위에 떠는 강아지를 멍줍해서 데려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박스에 녀석의 표정을 보아하니

간택 당한 것 같다는 사연이었죠.


댕댕이 표정과 자세를 보면 마치

원하는 것을 쟁취한 느낌인데요.


860odn7s34b19m9rf5ng.jpg 온라인 커뮤니티

집사님이 오히려 당하신 것(?) 같아 보입니다.


하지만 추운 날씨 속에소 오들 오들 떨고있는

아이를 외면하지 않고 집으로 데려온 것

정말 감사할 따름인데요.


저렇게 순수해서 어찌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가겠습니까.


추위 떠는 아이를 외면하지 않은 집사님.

세상에는 아직 이런 분들이 계시기에

살만 한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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