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크리스마스날 트리에
이상한 짓을 한 집사가 있는데요.
아니 글쎄 집에 있는 멍냥이들이
트리만 보면 그렇게 못 살게 군답니다.
온 집안을 트리에 잔재로
남아있을 지경이니까요.
결국 오랫동안 고민하던 집사는
특단의 조치(?)를 하게 된 것인데요.
근데 좀 엉뚱하긴 하죠.
트리에 온통 비닐로 돌돌 감싸버린 집사.
웃픈 크리스마스이네요.
여러분 오늘 하루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메리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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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은 어느날 산책하러 나갔다가 잠시 카페에 들린 집사가 얼른 빨리 나오기를 기다리던 강아지가 있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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