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골이 집사인줄 알고 대성통곡하는 고양이

"집사아!!!!"


아침에 일어나 보니 해골(?)이

되어버린 집사를 발견한 고양이.


이렇게 싸늘하게 누워있는 집사를 보고 절규하는 걸 보니

집사를 그저 캔따개라고 생각했던 건 아닌가 봅니다.


사실은 집사가 고양이를 놀래키려고

해골 모형을 눕혀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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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해골이 되어버린

집사를 보고 꺼이꺼이 우는 고양이였습니다.


예상외의 반응에 감동을 먹은 집사.


오늘은 고양이가 좋아하는 간식들을

많이 챙겨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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