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을 꿨는지 집사방을 찾아온
댕댕이가 있는데요.
혼자자기가 무서웠던 것 일까요.
아니 그런데 이럴 수가
침대에는 아무도 없었는데요.
순간 댕댕이는 절망적인 얼굴로
두 발로 서서 침대를 바라보고 있네요.
하지만 실망은 잠시 불 끈 채로 숨어있던
집사가 자신을 카메라로 찍는 것을 확인했는데요.
오늘도 자기 집 놔두고 침대에 올라와서 자는
댕댕이때문에 온통 이불에 녀석의
꼬순내로 가득하겠군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