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 꿨는지 혼자 자기 무서워하는 댕댕이

악몽을 꿨는지 집사방을 찾아온

댕댕이가 있는데요.


혼자자기가 무서웠던 것 일까요.


아니 그런데 이럴 수가

침대에는 아무도 없었는데요.


순간 댕댕이는 절망적인 얼굴로

두 발로 서서 침대를 바라보고 있네요.


569l46tk41b2mafz0xb8.jpg 온라인 커뮤니티

하지만 실망은 잠시 불 끈 채로 숨어있던

집사가 자신을 카메라로 찍는 것을 확인했는데요.


오늘도 자기 집 놔두고 침대에 올라와서 자는

댕댕이때문에 온통 이불에 녀석의

꼬순내로 가득하겠군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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