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찾아와 유리창에
노크를 하는 고양이가 있는데요.
게다가 녀석은 중심도 두발로 서서
한쪽 팔은 내려놓고 있네요.
진짜 사람같이 유리창 넘어에 있는
누군가를 부르는 듯 한데요.
아무래도 배고파서이겠죠.
사료를 얻으려는 것 같은데...
근데 얻어먹는 주제에
뭐 저리 당당할까요.
역시 고양이님들은 시크함이
매력이라니까요.
싸인펜으로 스핑크스 고양이 얼굴에 낙서하는 것은 물론 버젓이 사진 찍어 올린 엄마가 있어 동물 학대 논란으로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5000
만남이 있으면 헤어지는 법. 하지만 아무리 익숙해지려고 애써도 익숙해지지 않는 감정이 있으니 바로 이별에 대한 슬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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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추위 속에서 다리가 얼어 붙어 꼼짝도 못한 채 죽어가는 길고양이가 길을 지나가는 부부에게 발견돼 구조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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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병을 앓고 있는 강아지를 치료하기 위해 ‘이것’으로 온몸을 새노랗게 물들였던 주인은 때아닌 동물학대로 오해받아 비난 여론에 시달려야만 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9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