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상궂은 얼굴로 무시무시하지만 곰인형 물고다니는 댕댕이

온몸에 근육과 험상 궂은 얼굴이 지나가는

행인들을 불안하게 하는 맹견이 있는데요.


하지만 염려하지 마세요.


집사가 항상 옆에서 붙어있고 더군다나

요녀석은 외모와는 달리 너무 소심해서

산책할 때마다 곰인형을 물고 다닌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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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부끄러움이 많아 낯선 사람에게는

쉽게 다가가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는 입마개를 해야 하지만 아직 해외에서는

자유롭게 산책을 하는 모양이네요.


그래도 맹견은 위험할 수 있으니 주인이나

다른 사람들도 주의하는 것이 모두들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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