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깡 두 개로 재롱(?)을 부리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사실 집사가 댕댕이 볼따구에 새우깡을
물도록 했더니 이와 같은 모습을 보였다고 합니다.
새우깡을 물고 있는 모습이 마치
물개를 보는 것 같아서 너무 귀여웠다는 집사.
이상하게도 새우깡이 조금씩 줄어드는 것 같은데
아마 입안에서 침으로 과자를 놓여 먹고 있는 거 아닐까요.
자신이 얼마나 귀여운지 알고 있는 듯
카메라를 빤히 바라보고 있는 녀석.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