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개 같아서 너무 귀엽다는 '뽀시래기' 댕댕이

새우깡 두 개로 재롱(?)을 부리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사실 집사가 댕댕이 볼따구에 새우깡을

물도록 했더니 이와 같은 모습을 보였다고 합니다.


새우깡을 물고 있는 모습이 마치

물개를 보는 것 같아서 너무 귀여웠다는 집사.

ux1ogiorrv8i75j059yy.jpg 온라인 커뮤니티

이상하게도 새우깡이 조금씩 줄어드는 것 같은데

아마 입안에서 침으로 과자를 놓여 먹고 있는 거 아닐까요.


자신이 얼마나 귀여운지 알고 있는 듯

카메라를 빤히 바라보고 있는 녀석.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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