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몰래 일주일치 간식을 훔쳐 먹고
모른다고 발뺌하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그런데 그렇게 모르는 척
표정 짓는다고 되나요.
볼록 나온 배는 어쩔꺼야
게다가 배꼽은 어디로 갔는지
튀어나온 배 때문에 보이지가 않는데요.
아~ 진짜 너무 귀여운데 어쩌죠.
저 배 갖고 싶당.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잘못해서 아빠한테 꾸중 듣는 꼬마 주인을 본 ‘천사견’ 리트리버는 온몸으로 꼬마 주인을 감싸안으며 지켜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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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처럼 차를 타고 집사랑 함께 외출을 나간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가 있습니다. 이 아이의 이름은 레니(Lenny)라고 하는데요. 원래 차를 좋아하고 잘 탄다는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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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자신도 모르는 사이 배 아프게 낳은 새끼를 사람들이 뺏어갈까봐 두려움에 휩싸인 어미개가 있었습니다. 어미개는 새끼를 뺏어가지 못하도록 품에 꼭 끌어 안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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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병을 앓고 있는 강아지를 치료하기 위해 ‘이것’으로 온몸을 새노랗게 물들였던 주인은 때아닌 동물학대로 오해받아 비난 여론에 시달려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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