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주인 몰래 사료 훔쳐 먹었다가
딱 걸린 아기 강아지가 있습니다.
완전 범죄(?)를 꿈꾸며
주인 몰래 사료 훔쳐 먹었는데
어쩌다가 딱 걸린 것일까요?
벌써 눈치 차리셨다고요?
네, 맞습니다.
볼록하게 튀어나온 배
바로 빵빵해진 배 때문에
아기 강아지는 덜미를 잡히고
말았는데요.
주인이 한눈 파는 사이
사료를 훔쳐 먹었다가
고구마처럼 볼록해진 배 때문에
완전 범죄(?)는 수포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고구마를 연상케 하는 배불뚝이 강아지
너무 귀엽지 않나요?
이상 오늘의 동물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