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사료 훔쳐먹고 빵빵해진 배때문에 들킨 댕댕이

여기 주인 몰래 사료 훔쳐 먹었다가

딱 걸린 아기 강아지가 있습니다.


완전 범죄(?)를 꿈꾸며

주인 몰래 사료 훔쳐 먹었는데

어쩌다가 딱 걸린 것일까요?


벌써 눈치 차리셨다고요?

네, 맞습니다.

94vwyt8h15v6348sxbnb.jpg 온라인 커뮤니티

볼록하게 튀어나온 배

바로 빵빵해진 배 때문에

아기 강아지는 덜미를 잡히고

말았는데요.


주인이 한눈 파는 사이

사료를 훔쳐 먹었다가

고구마처럼 볼록해진 배 때문에

완전 범죄(?)는 수포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고구마를 연상케 하는 배불뚝이 강아지

너무 귀엽지 않나요?

이상 오늘의 동물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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