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네가 참아! 집사가 원래 좀 까칠하잖아!"
집사에게 혼났는지 잔뜩 시무룩해져있는
동생 댕댕이가 있는데요.
그 모습이 안타까웠는지
형아 댕댕이는 동생을 진심
어린 마음으로 위로해주고 있네요.
아무래도 집사 신발을 물어뜯고 놀다가
단단히 혼난 것으로 보이는데요.
인생이 뭐 다 그런거 아니겠냐며
동생을 위로해주는 형아 댕댕이.
집사만 바라보는 댕댕이들에게
좀 더 잘 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이 아이만은 제발, 보내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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