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에 털만 투성인 고양이가
오이팩 마사지를 받고 있는데요.
물론 집사가 해주는 것이겠지만
그래도 그렇지 어쩜 이렇게 사람 같을까요.
세상 편안한지 가만히 누워서
양쪽 눈 위에 오이를 올려놓고 있는 고양이.
오이팩 마사지를 받다가 기분 좋았는지
움직이지 않고 꿀잠에 푹 빠져버렸네요.
집사가 정말 녀석을 아끼고 사랑하나봅니다.
특급 관리를 받고 있는 고양이 부럽네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목욕하는 비숑의 귀여운 뒷모습이 전국 집사들의 마음을 심쿵 아프게 하고 있다는 소식해 전해져 눈길을 끌게 하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507
“이 아이만은 제발, 보내지 말아주세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651
주인에게 버림 받는다는 사실을 알았던 골든 리트리버는 제발 자기를 팔지 말아달라며 앞발을 들어 올려서 애원하고 또 애원했습니다. 뱃속에 새끼를 임신하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3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