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팩' 마사지 받는 중인 사모님 고양이

온몸에 털만 투성인 고양이가

오이팩 마사지를 받고 있는데요.


물론 집사가 해주는 것이겠지만

그래도 그렇지 어쩜 이렇게 사람 같을까요.


세상 편안한지 가만히 누워서

양쪽 눈 위에 오이를 올려놓고 있는 고양이.


584a164p6u8zd53ee7w5.jpg reddit

오이팩 마사지를 받다가 기분 좋았는지

움직이지 않고 꿀잠에 푹 빠져버렸네요.


집사가 정말 녀석을 아끼고 사랑하나봅니다.

특급 관리를 받고 있는 고양이 부럽네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가의 이전글"부러우면 지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