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러운 소리에 밖에 나갔다가
반가운 손님을 맞이한 누리꾼이 있는데요.
똘망똘망한 눈으로 빤히 그를 쳐다보는
이 손님의 정체는 다름아닌 사슴 가족이었죠.
아무래도 폭설 때문에 먹이를 찾을 수 없게된
사슴 가족들은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이곳에 온 것 같습니다.
사람이 사는 곳으로 찾아와
음식을 얻어 먹기 위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다행히도 사람들하고 친한 모양입니다.
저 추운데 눈속에서 빤히 쳐다보는 사슴 가족들.
얼른 먹을 것을 챙겨줘야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