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놀이하다가 그만 실수를 저질러 버린
댕댕이가 있는데요.
그래도 요녀석 매우 양심적이군요.
미안한 마음은 들었는지 집사에게 다가가
표정으로 마음을 전하는 녀석.
혹시 미안한 마음이 아니라
공을 빼달라는 표정은 아니겠죠?!!!
어쨌든 공은 다시 돌려줘야하니
커피잔을 비워야겠습니다.
공에 묻은 커피도 깨끗하게
씻어 줘야겠다고 생각하는 집사랍니다.
평소처럼 차를 타고 집사랑 함께 외출을 나간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가 있습니다. 이 아이의 이름은 레니(Lenny)라고 하는데요. 원래 차를 좋아하고 잘 탄다는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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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롱. 강아지 키우는 걸 극도로 싫어하던 아내가 보낸 문자 사진을 보고 심장이 철렁 내려앉아 집으로 달려간 남편이 있습니다. 무슨 사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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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엄마가 아기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게된 강아지는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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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인 지난 2015년 사납기로 유명한 시베리아산 호랑이에게 먹잇감으로 넣어준 염소가 친구가 돼 화제를 불러모은 적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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