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우리집 고양이가 제 팔에 털을 정리해줘요

집사 팔에 무성한 털을 핥으며

털정리를 해주는 고양이가 있는데요.


아니 그 팔의 털은 고양이 털이 아닌데

매번 집사의 팔을 핥아주는 녀석.


매번 녀석에 뜻밖의 행동에 당황스럽지만

그래도 애정 표현인거 같아

기분 좋은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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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살살 간지러운 것이

조금은 힘들지만 말이죠.


고양이가 자기에게

애정표현하는 것 아니겠냐는 집사.

그렇게 오늘도 고양이는 집사의 팔을

할짝 할짝 핥아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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