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눈을 보더니 가던 길을 멈추고
발도장을 찍고 놀고 있는 비둘기가 있는데요.
총총총 걸음마로 참 많이도 찍었군요.
그런데 왠지 이 녀석
이 마음을 이해될 것 같은데요.
우리들도 뽁뽁이를 보면
그만 두지 않듯이 그런 것은 아닐까요.
녀석이 왜 저 곳을 떠나지
못하고 있는지 이해가 됩니다,
뜻하지 않게 발도장 찍었다 놀라운
광경을 연출한 비둘기. 신기합니다.
평소처럼 패딩을 입고 학교를 가던 중이었던 어느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소년은 한참 동안 걸어가다가 우연히 길가에서 바닥에 앉아 쉬고 있는 유기견들과 마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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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병을 앓고 있는 강아지를 치료하기 위해 ‘이것’으로 온몸을 새노랗게 물들였던 주인은 때아닌 동물학대로 오해받아 비난 여론에 시달려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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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나들이를 나갔다가 집에 돌아온 엄마는 오늘 하루 있었던 일들을 담은 사진들을 보다가 순간 온몸에 소름이 쫙 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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