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수능란하게 두 발로 척 일어서더니
생선 한마리를 슬쩍하려는 고양이가 있는데요.
뭐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닌 듯 합니다.
조심스럽게 자신의 앞발로 생선을
툭툭 건드리고 있는 고양이.
사장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손님과
가격 실랑이를 하는 사이
빈틈을 놓치지 않는 고양이인데요.
아무리 그래도 그건 아니지 않을까요.
그러지 말아요, 고양이님.
과연 고양이는 생선 슬쩍하는데
성공했을까요, 아니면 실패했을까요.
그 이후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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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햄스터를 땅에 묻어준 주인은 다시 무덤을 찾아갔을 때 화들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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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병을 앓고 있는 강아지를 치료하기 위해 ‘이것’으로 온몸을 새노랗게 물들였던 주인은 때아닌 동물학대로 오해받아 비난 여론에 시달려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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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나들이를 나갔다가 집에 돌아온 엄마는 오늘 하루 있었던 일들을 담은 사진들을 보다가 순간 온몸에 소름이 쫙 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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