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서 병원 온 햄찌를 보고
모두들 심쿵한 사연이 있는데요.
아픈건 슬프지만 녀석을 엑스레이 찍는
순간 아기자기한 모습에
그만 심장이 쿵 내려앉는 듯 하네요.
어쩜 몸속 뼈까지 저리
귀엽게 아기자기할까요.
햄찌를 엑스레이 찍었더니
이런 모습이 나왔다고 하는데요.
정말 귀여우면서도 신기할 따름입니다.
햄찌가 얼른 빨리 치료해서 마구마구
뛰어다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새끼와 함께 바닷 속을 헤엄치고 있는 혹등고래의 우렁찬 울음소리가 포착돼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게 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6187
단단히 화가 많이 난 아빠가 있었습니다. 아빠는 아이를 혼내기 위해 손에 나무 뭉둥이를 들고 있었고 그 모습을 본 ‘천사견’ 리트리버는 온몸으로 아이를 감싸안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4378
강아지 얼굴에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여자친구에게 강아지를 맡겨놓고 출장을 갔다왔던 남자는 반려견 모습을 보고 그만 충격받아 할말을 잃고 말았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8215
공중 화장실 세면대에서 버젓이 물을 먹고 있는데도 표정변화 없이 청소만 하시는 아주머니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게 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