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인간.. 얘랑 나랑 키워라"

고양이 : 키워

인간 : ㄴ..네..?

고양이 : 키우라고 얘랑 나랑


창문가에 갑자기 나타나서는

자기와 아기 냥이를 냥줍하라고

말거는 '밀당냥' 고양이가 있습니다.


물론 사진에 대한 구체적인 상황은

모릅니다만 자기 좀 냥줍해 가라는

내용으로 올라와 랜선 집사들의 마음을

심쿵 설레게 하고 있는데요.


k300213o34cl68857ii9.jpg 온라인 커뮤니티

한번쯤은 이런 간택을 당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혹시 여러분들 중에 길을 지나가다가

고양이에게 간택 당해보신 경험 있으신 분 계시나요?

오후에도 우리 모두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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