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도 없이 얼굴에서 뛰어노는 '쥐 4형제'

쥐 왈 "야호! 신난다"

고양이 왈 "여긴 어디? 난 누구?"


겁을 상실한 채 고양이 얼굴에서

뛰어노는 쥐 4형제가 있는데요.


저런 용기는 어디서부터

나오는 걸까요?


자칫 큰일날 수도 있는데

왜 하필 고양이 얼굴일까요?


ynzhxr4c979r5o09fr9k.jpg tumblr_@hooraytinyanimals

고양이는 겁없는 쥐에 당황했는지

화내기는 커녕 영혼을 잃어가는 듯

초점없는 눈을 하고 있는데요.


부디 아무일 없이

서로 좋게 헤어지길 바래요.


오늘 남은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짤과 함께하세요~~~!!




작가의 이전글자기 찍는 줄 알고 '매너손' 들어주는 야생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