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사를 보자마자 무시무시한 앞발을 들고
무엇인가 간절히 원하는 사자가 있는데요.
혹시 츄르를 달라고
삥(?) 뜯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마치 동생들 삥 뜯는 불량 형아들처럼
거들먹거리는 포즈를 하고 있는데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사자가 저러고 있으니 너무 웃기네요.
덩치 때문인지
정말 사람 같아 보이는 녀석.
동물의 세계는 정말 알다가도
모를 정도로 신기한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열심히 밭에 구덩이를 파고 있는 한 농부가 있는데요. 잠시후 농부는 자신이 파놓은 구덩이에 털이 복슬복슬한 반려견을 집어넣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4567
여기 90%의 사람들은 쉽게 그림 속의 잘못된 내용을 찾지 못한다는 고난이도 숫자 문제가 있어 눈길을 사로잡게 하는데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6242
收數家族 Yogacat&Friends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9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