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발바닥 젤리를 보고
반해버린 뽀시래기 댕댕이가 있는데요.
한참 동안 고개를 숙이면서
자신의 발바닥에 박혀 있는
오동통한 초코 젤리를 쳐다보는 녀석.
몸집이 조막만한 이 강아지는 무엇을 해도
정말 다 귀엽고 사랑스러운데요.
가만히 서있는 저 모습 조차
너무 귀여워서 심쿵하게 하네요.
열심히 자기 발바닥을 쳐다보는
댕댕이의 귀엽고 사랑스런 모습에
심장이 오늘도 나대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