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위를 먹으려고 했다가 화들짝
놀란 사연이 있다고 하는데요.
무심코 손으로 집어들었다가
키위가 아닌 고양이라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몸에 '키위 스티커'가 붙어 있었을 뿐인데
영락없는 키위로 보이는 고양이.
하필 털 색깔도 비슷해서
순간 착각을 일으키게 만드는데요.
물론 한눈에 봐도 고양이라는 사실이
티가 나지만 어쨌든
너무 귀여운 것 아닌가요??!!!
보면 볼수록 귀엽고 사랑스러운
존재, 바로 고양이랍니다.
여기 정말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투샷이 있습니다. 강아지가 소파 위에 누워있는데 그 품에 아기가 안겨서 깊게 쿨쿨 자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5097
회사 출장 때문에 며칠 동안 집을 비울 수밖에 없게 된 남자친구는 자신이 키우는 골든 리트리버가 걱정됐습니다. 돌봐줄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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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피부병을 심하게 앓고 있는 강아지를 치료하기 위해 ‘이것’으로 온몸을 샛노랗게 물들인 주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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