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밖을 나가는 것을
무서워 하던 고양이가 있는데요.
그런데 요녀석 집사 품에 안기더니
순간 표정이 달라지는게 아니겠어요.
보시다시피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드라이브를 몹시 즐기는 듯 한데요.
이렇게 좋아할 줄이야
일찍 알았더라면
자주 산책을 나갈걸 그랬나봐요.
해맑게 방긋 웃는 고양이 표정을 보니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하루입니다.
녀석은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소중한 친구였습니다. 하지만 꼬마 소년은 그런 강아지를 먼저 하늘나라로 떠나보내야만 했고 결국 눈물을 참지 못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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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말을 잘 들어야 자다가도 떡이 생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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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이 아이만큼은 제발, 보내지 말아주세요…. 보내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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