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뜩 들뜬 마음에 집사를 따라 나섰다가
폭망한(?) 댕댕이가 있는데요.
산책 가는 줄 알았는데 그 길이
얼마나 멀고도 험난했는지
그만 폭풍 멀미를 하고 있네요.
왜 하필 배를 타서는
이런 고생을 하는 것일까요.
주인이나 댕댕이나 어쩜 저리
똑같이 닮았는지 너무 웃긴 상황입니다.
그나저나 댕댕이 괜찮은지 걱정인데요.
혹시 이상이 없는 것은 아닌지
마음 한켠이 무거운 집사입니다.
산책하러 나갔다가 잠시 카페에 들린 집사가 얼른 빨리 나오기를 기다리던 강아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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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출퇴근하거나 등하교 할 때 가방을 어떻게 메고 다니시나요. 가방을 어떻게 메고 다니는지 평소 습관을 통해 그 사람의 성격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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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 안내견을 데리고 출입한 시각장애인에게 항의한 커플에게 참교육한 뼈해장국 사장님 사연이 누리꾼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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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해서 아빠한테 꾸중을 듣고 있는 아이를 본 ‘천사견’ 리트리버는 온몸으로 꼬마 주인을 감싸안으며 지켜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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