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어딜 가는거야? 우웩 ㅠㅠㅠ"

잔뜩 들뜬 마음에 집사를 따라 나섰다가

폭망한(?) 댕댕이가 있는데요.


산책 가는 줄 알았는데 그 길이

얼마나 멀고도 험난했는지

그만 폭풍 멀미를 하고 있네요.


왜 하필 배를 타서는

이런 고생을 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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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나 댕댕이나 어쩜 저리

똑같이 닮았는지 너무 웃긴 상황입니다.


그나저나 댕댕이 괜찮은지 걱정인데요.


혹시 이상이 없는 것은 아닌지

마음 한켠이 무거운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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