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뚱뚱해지는 바람에 나무를 올라가는 것이
예전만 못한 코알라가 있는데요.
걱정이 됐는지 다이어트를 시작했지만
작심 3시간에 불과했습니다.
사육사 몰래 나뭇잎을 뜯어먹다가
딱 걸린 코알라. (흔들리는 눈빛)
그런데 녀석 표정이 너무 웃긴데요.
입에 물고 있던 나뭇잎을 그대로 둔 채로
몹시 당황한 듯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입니다.
양심은 있나봅니다.
그렇게 코알라는 딱 걸렸다고 하네요.
아무런 장비도 갖춰져 있지 않은데 사자의 머리를 쓰다듬어보라면 여러분은 자신있게 하실 수 있으신가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845
녀석은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소중한 친구였습니다. 하지만 꼬마 소년은 그런 강아지를 먼저 하늘나라로 떠나보내야만 했고 결국 눈물을 참지 못했죠.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1162
세상에서 제일 따뜻하고 언제든지 달려가 안길 수 있는 곳. 엄마 품은 기쁠 때나 슬플 때 그리고 힘들 때 언제나 우리를 위로해주는 든든한 사랑인데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5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