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사 호주머니에서 '갑툭튀' 아깽이보고 심쿵했어요

동물병원을 방문했다가 뜻하지 않게

손님들의 심장 공격(?)을 하는

동물이 있다고 하는데요.


수의사 선생님 주머니 속에

쏙 들어가서 머리를 빼꼼 내밀고 있는 녀석.


저 하얀색의 생명체 정체가

무척이나 궁금한데요.


잠시후 얼굴을 빼꼼 내밀며

귀여움을 뽐내는 녀석의 정체는

다름아닌 아깽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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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녀석을 보는 순간 많은 사람들이

심장 멎을 뻔 했다고 하는데요.


이래서 다들 고양이, 고양이 하는가봅니다.

(나만 없어, 고양이 ㅠㅠ)


치명적인 귀여움을 자랑하는

아깽이 덕분에 심쿵 당한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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