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피 안 나게 할 수 있지??"

발톱을 깎는 것 뿐인데 잔뜩 겁에

질려있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표정이 진심으로

걱정이 되는 모양이군요.


미간에 주름까지 지면서

'덜덜덜' 떨고 있는 듯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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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무서운지 불안해서

어쩔 줄 몰라하는 녀석의 눈빛.


아니 저렇게 겁이 많아 서야

앞으로 미용은 어떻게 하려고 그럴까요.


왕쫄보 웰시코기를 위해서

조심스레 발톱을 깎는 중인데....

이제 그만 벌벌 떨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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