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을 깎는 것 뿐인데 잔뜩 겁에
질려있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표정이 진심으로
걱정이 되는 모양이군요.
미간에 주름까지 지면서
'덜덜덜' 떨고 있는 듯 보이는데요.
얼마나 무서운지 불안해서
어쩔 줄 몰라하는 녀석의 눈빛.
아니 저렇게 겁이 많아 서야
앞으로 미용은 어떻게 하려고 그럴까요.
왕쫄보 웰시코기를 위해서
조심스레 발톱을 깎는 중인데....
이제 그만 벌벌 떨었으면 좋겠네요.
바깥 일을 보기 위해 외출하고 집에 들어온 집사가 있었습니다. 잠시후 집에 돌아온 집사는 자신의 눈앞에 펼쳐진 광경을 보고 그만 충격을 받고 말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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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피부병을 심하게 앓고 있는 강아지를 치료하기 위해 ‘이것’으로 온몸을 샛노랗게 물들인 주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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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을 걸어가고 있는 도중에 우연히 야생곰과 마주치게 된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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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은 방화작업복을 입고 뜨거운 화마 진압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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