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 이모 삼촌들을 봄만 오면
심쿵하게하는 귀여운 사진이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댕댕이의 복슬복슬한
방댕이에 콕콕 꽂아있는 꽃들!
일명 '방댕샷'이라고 하는데요.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나요??!!!
instagram_@1113shirasu
슬복슬한 엉덩이에 예쁜 꽃이 꽂아있으니
봄이 오는 것 만큼 설레이게 하는데요.
어쩜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울 수가...
잘 어울려도 너무나 잘 어울리는 '방댕샷' 입니다.
자 다들 집에 가서 댕댕이
엉덩이 좀 빌려서 사진 찍어 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