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찾아헤맸는데 '뜻밖의장소'에서 발견하고 당황한집사

갑자기 사라진 댕댕이 때문에

가슴을 졸인 집사가 있는데요.


집안 곳곳을 다 뒤진 결과

요녀석 뜻밖의 장소에서 목격이 됐네요.


알고보니 녀석은 자기 털 색깔과 똑같은

러그 위에서 편안하게 누워서

꿀잠 자고 있었던 것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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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dit


이게 무슨 숨은 그림 찾기도 아니고

보호색이 따로 없군요.


댕댕이 찾아다니느라 집사는 힘들었는데

정작 녀석은 편안히 자고 있었다니요....


털 색깔이 똑같아 러그 위에 누워 있어도

좀처럼 찾을 수가 없었는데요.


그렇게 뜻밖의 숨은 강아지 찾기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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