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의 굽은 등을 따뜻하게
안아주고 있는 '천사' 고양이가 있는데요.
사진 속 고양이의 모습만 봐도
왠지 모르게 가슴 한 켠이 뭉클해집니다.
아무래도 녀석도 정말 이런 마음으로
할머니를 뒤에서 안은 것이 아닐까요.
평생을 고생만 하다가 살다보니
어느새 굽어진 할머니의 등을 꼭 끌어 안아주는
고양이 모습은 정말 가슴 뭉클한 장면인데요.
고양이와 할머니가 오래 오래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할머니를 사랑하고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도 예쁜 고양이 사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