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무시한 호랑이에게 이런
애교는 또 처음 보는데요.
이렇게 온화하고 귀여운 얼굴의
호랑이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
아무래도 따뜻한 봄이 오자
햇볕을 만끽하며 맘껏 즐기는 듯 한데요.
혹시 간지러운 부분을 나무에 기대어
긁어서 시원해 웃는 것은 또 아닐까요??!!
호랑이 알고보니 덩치 큰 고양이가
정말로 맞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보고 또 봐도
고양이를 완전 닮았는데요.
이래서 다들 호랑이를 가리켜
덩치 큰 고양이라고 부르나봅니다.
정말 이렇게 웃는 호랑이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저절로 좋아지는 하루입니다.